대화
모두 자신의 귀를 막고 '대화'를 한다.
심지어 나 조차도 ......
by brigry | 2007/05/03 02:20 | 트랙백 | 덧글(2)
nothing in my way -by keane
......
I don`t wanna go, I don`t wanna stay
......





 
by brigry | 2007/04/16 02:42 | juke box | 트랙백 | 덧글(2)
덱스터
현재 가장 좋아하는 인물. 드라마로 잠깐 보았다가 반해버려서 충동적으로 책까지 구입해서 읽었다.

소설에서의 덱스터와 드라마에서의 덱스터는 모두 이딴 그림보단 수천배나 매력적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, 미묘하게 틀리게 느껴진다.

소설의 덱스터는 좀 더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인물로 느껴지고, 드라마의 그는 낮고 느긋한 독백으로 인해 좀 더 남성적인 매력과 차분함을 느끼게 해준다.

개인적으론 소설쪽의 덱스터를 더 좋아라하지만, 드라마의 그도 좋다.


이어지는 내용
by brigry | 2007/04/06 00:54 | 트랙백(3) | 덧글(4)
아이참..

시작은 참 의욕적이었으나, 끝은 흐지부지..... 반성하자.
by brigry | 2007/02/23 23:42 | 트랙백 | 덧글(3)
정리



는 어렵다.
뜻대로 되지 않는다.
습관이 중요한것 같다.
지금부터라도
by brigry | 2007/02/16 12:06 | 트랙백 | 덧글(0)
오늘
비오는 하루.
오랜만의 외출.
항상 끼던 이어폰도 내버려둔채, 내리는 빗소리를 음악삼아 거리를 거닐다.
by brigry | 2007/02/09 10:54 | 소소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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